[특징주] 알톤스포츠, 최대주주 이녹스 급등에 동반 강세… 2차전지 신사업 진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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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의 급등에 이녹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국내 1위 전기자전거 제조기업 알톤스포츠가 동반 강세다.

7일 오후 1시34분 현재 알톤스포츠는 전 거래일 대비 540원(11.27%) 오른 5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녹스는 알톤스포츠, 아이베스트, 티알에스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알톤스포츠는 국내 1위 자전거 제조회사로서 동사가 보유한 디자인 및 제조기술 역량과 제품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본 및 유럽, 미국 등 선진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알톤스포츠는 지난 8월부터 자회사 중국 천진알톤 법인을 통해 실리콘 음극재 원자재인 폐슬러지 사업을 시작했다. 중국에서 원자재를 수입해 2차전지 음극재용 원소재 생산업체 티알에스에 납품하는 사업이다.

티알에스는 알톤스포츠의 최대주주인 이녹스의 자회사로, 알톤스포츠와는 관계회사다. 이 회사는 태양광, 반도체 웨이퍼 가공 과정에서 발생한 슬러지 속에 함유된 폐실리콘을 재활용해 음극재를 추출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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