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6798명, 전주比 소폭 감소… 수도권 감염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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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9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지난 12일 세종시 보람동 시청광장에서 운영중인 임시 선별진료소.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79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1만6808명)에 비해 1만10명 감소한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7178명)과 비교하면 380명 감소했다.

22일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발생 확진자 수는 6776명, 해외유입은 22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3154만8083명이다.

신규 기초 접종자는 48명, 누적 기초 접종자는 4437만3319명이다. 접종률은 전 국민(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6.7%로 집계됐다.


일일 사망자 12명… 치명률 0.11%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사망자는 12명이다. 사진은 코로나19 일일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 등을 나타낸 표. /사진=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캡처
이날 0시 기준 사망자는 12명으로 전날(5명)보다 7명 증가했다. 누적 사망자는 3만4687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0.11%다. 최근 일주일(지난 16일~22일) 사망자 추이는 13명→11명→18명→13명→5명→12명 등으로 일평균 11명이다.

재원 위중증 환자는 159명으로 전날(158명)보다 1명 증가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추이는 150명→147명→136명→144명→150명→ 158명→ 159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149명이다.

지난 21일 오후 5시 기준 중환자 병상 총 249개 중 128개가 사용 가능해 병상 가동률은 48.6%로 나타났다.


수도권 확진 3611명… 감염 비율 53.1%


서울 등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 비중은 22일 0시 기준 53.1%에 달했다. 사진은 코로나19 주간 확진자·위중증·사망자 등을 나타내는 그래프. /사진=질병관리청 홈페이지 캡처
최근 일주일(지난 16일~22일) 동안 신규 확진자 추이는 2만3671명→2만6133명→2만1793명→1만9586명→1만8106명→ 1만6808명→ 6798명 등이다. 주간 일평균 1만8985명을 기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011명 ▲부산 316명 ▲대구 328명 ▲인천 329명 ▲광주 206명 ▲대전 237명 ▲울산 96명 ▲세종 49명 ▲경기 2011명 ▲강원 250명 ▲충북 257명 ▲충남 281명 ▲전북 176명 ▲전남 222명 ▲경북 277명 ▲경남 290명 ▲제주 184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3611명(서울 2011명, 경기 2011명, 인천 329명 등)으로 53.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6.9%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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