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5경기 연속 안타… '100득점'은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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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5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사진은 올시즌 김하성의 모습. /사진=로이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5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김하성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안타를 기록한 김하성의 타율은 0.235가 됐다.

김하성은 이날 1회초 1사 상황에 땅볼로 아웃됐다. 2회 2사 1·3루 득점권 찬스에서 삼진으로 물러나며 타점을 올리지 못했다. 김하성은 선두타자로 나선 5회와 6회 2사 2루 상황에서 모두 외야 뜬공으로 물러났다.

선두타자로 나선 8회에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이후 후안 소토가 볼넷을 골라내며 김하성은 2루를 밟았다. 김하성은 후속 타자 잰더 보가츠의 병살타로 3루까지 진루했다. MLB 통산 99득점을 기록 중인 김하성은 100득점을 노렸으나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삼진으로 아웃되며 이닝이 종료됐다.

샌디에이고는 1회 2사 1루 보가츠의 홈런이 나오며 2-0으로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4회 선두타자 딕슨도 홈런을 때려내며 3-0으로 앞서나갔다. 5회 워싱턴에 연속 홈런을 허용하며 승부는 3-3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어진 6회 1사 1·3루 상황에 타티스 주니어의 희생플라이로 샌디에이고는 4-3으로 다시 앞서나갔다. 7회 샌디에이고는 2번의 홈런으로 7-3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8회에 1실점하며 7-4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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