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신기해"…'방탄소년단' 제이홉, 이병 됐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신병교육을 마치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위버스 캡처, 제이홉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이병이 됐다.

24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팬 플랫폼 위버스에 "아미 여러분! 잘 수료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편지, 응원 정말 큰 도움이 돼 열심히 훈련받을 수 있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군복과 베레모를 갖춰 입고 경례하고 있다. 밝은 미소로 셀카를 찍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이홉은 "앞으로 남은 군 복무도 열심히 생활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핸드폰이 신기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25.27상승 9.8612:00 06/07
  • 코스닥 : 879.39상승 9.1112:00 06/07
  • 원달러 : 1300.40하락 7.712:00 06/07
  • 두바이유 : 74.31하락 2.112:00 06/07
  • 금 : 1981.50상승 7.212:00 06/07
  • [머니S포토]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