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보름달 기운 받자"… K팝 스타들의 추석 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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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따뜻한 인사를 남겼다. 사진은 김용준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뉴스1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수들이 추석 인사를 남겼다.

2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더블에이치티엔이는 지난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SG워너비 김용준과 인피니트 김성규의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김용준은 "이번 추석은 무려 6일의 긴 황금연휴가 찾아왔다"며 "긴 시간인 만큼 알차게 준비하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고, 계획하셨던 모든 일들 재미나게 즐기시길 바란다"라는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김성규는 "올 한 해는 솔로 콘서트 '[LV] 2'를 시작으로 '스몰 토크'(Small Talk) 활동, 인피니트 컴백과 단독 콘서트 '컴백 어게인'(COMEBACK AGAIN)까지, 솔로로서도 그룹으로서도 바쁘게 보냈다"며 "다양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먼저 표현했다.

또 "추석 연휴에는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면서 체력 충전 잘하시고, 남은 2023년도 저와 함께 열심히 달려보자"라며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라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쳐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같은날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추석 인사 영상에서는 파스텔 톤의 전통 한복을 입은 네 멤버가 밝은 미소와 함께 추석 인사를 전했다.


멤버들은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던 걸크러시 매력과 강렬한 에너지와 달리 싱그러운 미소와 단아한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과 함께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왔다"며 "저희가 데뷔하고 처음으로 맞는 명절이 이번 추석인데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다, 가족 그리고 친척들, 지인들과 맛있는 음식 드시고 다치지 않고 행복하게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정동하 소속사 뮤직원컴퍼니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동하의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정동하는 흰색 셔츠를 착용하고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한 어조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동하는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추석이 우리 앞으로 다가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말 이야기만 들어도 설레는 시간이다"라며 "오랜만에 일상에서의 모든 스트레스를 다 내려놓고 사랑하는 가족, 친지, 친구분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 기억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장군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들 역시 이날 추석 인사 영상과 손글씨 메시지를 공개했다. 석 영상 속에는 양준혁을 시작으로 황수경,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최준석, 코미디언 정성호와 박소라, 방송인 박슬기, 가수 김채원, 트로트 가수 김의영과 고정우, 아나운서 여의주, 전 농구선수 김태술, 전 카바디 선수 이장군 등 12명의 소속 아티스트들이 끝말잇기 형식으로 따뜻한 추석 인사를 건넸다.

고정우는 "요즘 걱정이 많으신 분들이 많으신데 이번 추석만큼은 모든 근심과 걱정을 털어버리시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며 "귀성길 안전 운행하시는 것도 잊지 않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민준
전민준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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