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인근 해상서 작업하던 50대 잠수사 숨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여수 인근 앞바다에서 작업중이던 50대 잠수사가 숨졌다.
 
5일 오전 10시30분경 전남 여수시 낙포 예인선부두 앞 해상에서  잠수사 박모(57)씨가 물에 들어가 나오지 않자 함께 작업 중이던 예인선 선장이 해경에 신고했다.
 
박씨는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지만 이미 의식을 잃은 뒤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여수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 0%
  • 0%
  • 코스피 : 2558.81상승 4.1218:25 05/26
  • 코스닥 : 843.23하락 4.4918:25 05/26
  • 원달러 : 1324.50하락 1.518:25 05/26
  • 두바이유 : 75.33하락 1.3918:25 05/26
  • 금 : 1944.30상승 0.618:25 05/26
  • [머니S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 날
  • [머니S포토] 민주당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는 방사능 테러다!'
  • [머니S포토] 김웅 부총재보 "올해 중반까지 국내 물가상승률 둔화"
  • [머니S포토] '경제개발 60주년 컨퍼런스' 추경호 부총리, 역대 경제사령탑 에스코트
  • [머니S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 오신 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