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에이' 지아 항공카트 논란 사과, 카트라이더 변신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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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걸그룹 미스에이 지아가 불거졌던 항공카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아는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틀 전 공항에서 카트를 탄 영상이 문제될지 몰랐다"며 "죄송하다. 이런 행동 다시 안 하겠다. 더 주의 하겠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지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bad girl"이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카트를 타는 10초 가량의 짧은 동영상을 올려 보는 이들의 지적을 받았다.


한편, 미스에이는 지아, 민, 수지, 페이로 구성된 4인조 여성 가수 그룹으로 2010년 싱글 앨범 ‘Bad But Good’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지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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