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2014]소치 올림픽 폐막, 이제 '평창'이다…나윤선 아리랑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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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한국시간) 새벽 폐막식을 끝으로 러시아 소치에서의 17일간의 열전이 막을 내렸다.

이날 소치 해안클러스터 올림픽파크 피시트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폐막식은 톨스토이 등 러시아 대문호를 주제로 한 화려한 무대와 발레, 서커스 등으로 성대하게 꾸며졌다.

2800여명의 선수들은 이번 올림픽의 마스코트인 북극곰이 성화를 끄는 것을 다같이 바라보며 다음 올림픽을 기약했다.

 

특히 올림픽 스타디움에 조수미, 이승철, 나윤선이 부르는 아리랑이 울려퍼지면서 
폐막식 분위기는 절정으로 향했다. 이는 4년 뒤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열릴 동계 올림픽을 축하하는 무대다.

 

또한 대한민국 선수들도 주경기장 안으로 들어와 전세계 선수들에게 '평창 올림픽에서 만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선수들을 향해 "4년뒤 평창에서 23번째 동계 올림픽을 축하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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