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코코이찌방야 정자점 오픈…주거지역 상권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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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코코이찌방야 정자점 오픈…주거지역 상권 첫 진출


농심은 경기도 성남시에 ‘코코이찌방야 분당 정자점’을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코이찌방야 정자점은 주거지역 상권에 진출한 첫 사례로, 농심은 향후 이 매장을 직영하면서 얻게 되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권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농심은 분당 정자점을 기반으로 주거상권의 성공모델을 구축하고 경기 이남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농심 직영으로 운영되는 코코이찌방야 분당 정자점은 115.76 m²(35평) 공간에 46개 좌석으로 구성돼 있다. 농심은 이번 분당 정자점까지 총 22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한편 코코이찌방야는 1978년 일본에서 처음 문을 열어 현재 미국, 중국, 대만 등 1370여 개의 매장을 보유한 카레전문점이다.


 

박효주
박효주 [email protected]

머니위크 박효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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