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 엣지 포인트는 ‘옆모습’…측면액정 만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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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엣지/사진 제공=삼성전자
갤럭시노트엣지/사진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노트 엣지가 외신에서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공개한 갤럭시노트 엣지는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 갤럭시 노트의 대화면 사용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갤럭시노트 엣지는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노트 엣지는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총 두가지 색상으로 일부 국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같이 공개된 갤럭시노트4는 차콜 블랙, 프로스트 화이트, 브론즈 골드, 블로섬 핑크 총 4가지 색상으로 10월부터 전 세계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박효주
박효주 [email protected]

머니위크 박효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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