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이유리, 독보적인 ‘악역’ 만큼이나 ‘유니크한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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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불가능한 악역 배우로 거듭난 배우 이유리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0월 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50회에서 배우 이유리(연민정 역)가 유니크한 아우터형 원피스를 입고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이유리가 입은 원피스는 반팔 코트 디자인의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였으며, 칼라와, 소매, 허리 라인을 타고 흐르는 화이트 배색 프릴 디테일이 여성스러움까지 배가했다.


▶스타일링TIP : 매혹적인 블루 원피스

아우터형 원피스는 간절기에 요긴하게 쓰인다. 쌀쌀한 가을 바람도 막아줄 적당한 무게감과 단정함, 여성스러움 등의 다채로운 느낌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이유리처럼 블루 톤의 원피스를 선택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세련된 원피스룩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강렬한 컬러와 화려한 디자인의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액세서리를 매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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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이유리가 입은 원피스는 디자이너 브랜드 ‘세옵(SEOP)’의 제품이다.


한편,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는 재희(오창석 분)의 아이를 유산한 연민정이 이를 숨긴 채 시아버지 동후(한진희 분)를 만나 손주를 이용해 눈물 연기를 펼치며 동정을 호소했다. 그러나 재희가 연민정이 유산한 사실과 비단(김지영 분)의 엄마라는 사실을 폭로해 갈등을 고조시켰다.

<사진=MBC ‘왔다 장보리’, 세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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