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광주·전남, 평년보다 기온 높지만 일교차 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올 봄 광주·전남지역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광주기상청이 내놓은 ‘광주·전남지역 3개월(4~6월) 기상 전망’에 따르면 다음달 광주·전남지역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교차가 큰 날이 많겠으며, 따뜻한 남서기류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를 때가 있겠다.

기온은 평년(12.6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99.6㎜)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5월은 일사와 지형 효과로 인해 고온 현상을 보일 때가 있겠으며,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

온은 평년(17.4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119.8㎜)보다 많거나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6월은 일시적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가 있겠다.

기온은 평년(21.3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206.5㎜)과 비슷하겠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email protected]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35.29상승 15.4818:05 11/30
  • 코스닥 : 831.68상승 9.2418:05 11/30
  • 원달러 : 1290.00상승 0.418:05 11/30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18:05 11/30
  • 금 : 2067.10상승 6.918:05 11/30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