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날씨, 오후엔 비 그치고 '선선'… 영동은 더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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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왼쪽)과 오후 날씨 /제공=기상청
오전(왼쪽)과 오후 날씨 /제공=기상청
오늘(26일) 서울 등 대부분 지방에 내리는 비는 오후에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전선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빠르게 북동쪽으로 빠져나가는 상태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강원 영동에는 시간당 10mm안팎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앞으로 강원 영동지방은 많은 곳은 80mm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밖의 지방은 5mm 안팎의 비가 내린 후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한낮에도 기온은 비교적 선선해 서울 24도 대전 23도, 부산 25도, 대구 24도로 예상된다.

주말인 내일과 모래는 동해안 지방을 제외한 전국에서 장맛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문혜원
문혜원 gissel@mt.co.kr

문혜원 기자입니다. 머니위크 금융부와 산업부를 거쳐 현재 온라인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궁금한 사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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