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바짓자락 붙든 아들 애교 VS 미역국 끓이는 남편...누가 더 사랑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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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생일
▲소유진 생일
'소유진'

부러우면 지는거다. 배우 소유진이 8월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남편인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아들 백용희군의 단란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고마워요. 우리 오늘 멋진 하루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종원은 주방에서 미역국을 끓이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바짓자락을 붙들고 아빠를 향해 애교를 부리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활짝 웃고 있다.

한편, 백종원과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결혼했고,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소유진은 오는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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