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이민, 미국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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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이민 간접 투자금이 오는 10월부터 50만 달러에서 80만 달러로 오를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안정적인 투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가 열린다.


클럽이민은 오는 9월 5일 선릉역 근처에 위치한 한신인터밸리 22층 클럽이민 세미나룸에서 미국 투자이민(EB-5)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엑스텔 뉴욕 맨해튼 허드슨 최고급 아파트 타워 건설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의 총 사업비는 4억 8000만 달러며, 이중 1억 달러를 전 세계 200명의 미국 투자이민 희망자들로부터 투자받을 예정이다.


미국 투자이민은 미국 내 일반 지역에 100만 달러(11억 원)을 직접 투자하거나 미국 이민국이 지정한 리저널 센터(Regional Center) 지역에 50만 달러를 간접 투자해 10명 이상 신규 고용 창출할 경우 미국 영주권을 받는 제도다.


뉴욕 맨해튼 소재 52층 규모 총 598세대 최고급 아파트 건설인 해당 프로그램은 현재 완공 단계에 있다. 특히 아파트는 뉴욕 맨해튼 중심부에 위치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며, 높은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주변 아파트 공실률은 1.33%로 거의 없을 정도다.


미국 3대 감정평가 회사인 쿠쉬만 & 웨이커필드(Cushman & Wakerfield)는 이 아파트가 완공되면 약 7억 달러의 가치를 가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사업비의 2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안정적인 투자금 상환조건을 완벽히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맨해튼 아파트를 건설 중인 엑스텔은 1989년 설립된 부동산 종합개발회사로 뉴욕에서 가장 많은 개발 실적(총 56만 평 규모)을 갖추고 있다. 최근엔 2014년 완공된 국제보석타워(International Gem Tower)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 미국 투자이민 투자자 150명을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엑스텔은 원금 상환 기간을 5년으로 잡고 있지만, 초과할 경우엔 6년 차에 5%, 7년 차에 7%, 8년 차에 10%씩 높은 이자율 적용해 투자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 고용 창출 규모는 2900명으로, 1인당 14.5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한다. 이는 미국 영주권 조건 해지를 위한 투자자 1인당 최소 10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충족할 수 있다.


클럽이민은 "미국 투자이민에서 고용창출, 투자원금 상환 등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충족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의 투자금 유치 이유는 기존 융자금을 투자금으로 조기 상환해 이자비용을 낮추기 위한 투자자 모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 참여는 클럽이민 본사 사무실(02-549-5993, www.2min.com)로 연락해 신청할 수 있다.

<사진=클럽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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