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애, ‘살짝’ 터치에 박수홍 ‘벌떡’...‘남남북녀’ 대박사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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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애’

개그맨 박수홍이 북한 출신 미녀 박수애에게 실제 호감이 있었다고 밝힌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가상 부부로 등장해 역대급 방송사고를 낸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는 박수애가 가상남편 박수홍에게 뜸을 떠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수애는 박수홍의 배에 뜸을 떠주겠다며 강제로 바닥에 눕혔다. 박수홍은 “밥 먹어서 배가 볼록하다”며 부끄러워했고, 박수애는 “오빠 배 들어갔네”라며 박수홍의 배를 쓰다듬다 중요부위에 손이 닿은 실수(?)를 저질렀다.

깜짝 놀란 박수홍은 벌떡 일어났고, 박수홍과 박수애는 서로 쳐다보지도 못한 채 민망한 웃음만 지었보였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수홍은 “아니 배만 훑어야지 어디까지 훑어 거기를. 어느 누구도 예고하지 않고 부지불식간에 들어온 적은 없다”며 “사람이면 노크를 해야 될 것 아니냐. 진정한 첫경험이었다”고 웃었다.


한편, 박수홍은 8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 “박수애에게 실제로 호감이 있었느냐”는 DJ 박경림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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