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안철수 겨냥했나? 한명숙에 측근 보내 당적 정리 요청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재인 안철수' '문재인 한명숙'

문재인 대표가 한명숙 전 총리에게 당적 정리를 요청한 사실이 전해졌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지난 10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구속 수감된 한명숙 전 총리에게 당적 정리를 요청했다.

지난 8일 문 대표는 한 전 총리 측근을구속 수감 중인 한 전 총리에게 보내 스스로 당적 을 정리해줄 것을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한 전 총리는 자진 탈당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김성수 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에서 밝혔다.

또한, 문 대표는 김영배 성북구청장, 차성수 금천구청장,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 등 내년 총선에서 출마를 준비 중인 참여 정부 청와대 출신 인사들을 따로 만나 불출마하는 것으로 거취를 확실하게 정리했다.

이와 함께 문 대표는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윤건영 특보 등 측근 3인방에 대해 총선 불출마 입장을 재확인한 뒤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알려 불필요한 당내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지시했다고 김 대변인이 전했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사진=뉴스1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사진=뉴스1

 

김수정
김수정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