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너무 열심히해서 '꽈당'…"빨리 일어나면 모를 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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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의 세 번째 미니앨범이 발매된 가운데 여자친구 멤버 유주의 '꽈당 동영상'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 '불후의 명곡'에서 유주는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자신의 '꽈당 동영상'에 대해 "사실 처음 겪어보는 상황이어서 아프다는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며 "그저 빠르게 일어나면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너무 정신없이 열심히 공연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여자친구 유주는 지난해 9월 한 공개 방송에서 무대를 선보이던 도중 빗물에 의해 5번이나 넘어진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주는 아무렇지 않은 척 벌떡 일어나 공연을 이어가 객석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여자친구는 25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를 공개했다.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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