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첫 거래 의료인 특판 신용대출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KEB하나은행
/사진=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성공적인 전산통합과 One Bank 출범을 맞아 의료인을 대상으로 최저 연2.89%(29일 기준)로 다음달 29일까지 신용대출을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매월 신용대출 시즌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7월에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 대상으로 대출 금리를 우대한다.

대출 대상자는 KEB하나은행에 처음으로 신용대출을 신청하는 개업의사, 전임의, 레지던트 등 의료인과 병원에 재직하는 간호사 및 임직원으로 은행 내부 신용등급 1~4등급 이내 손님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금리우대는 첫 거래 손님을 소개하는 기존 손님의 대출금리도 함께 우대한다.

대출한도는 신용등급 및 연소득에 따라 의료인의 경우 최대 4억8000만원, 병원에 재직하는 간호사 및 임직원의 경우 최대 1억5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이형일 KEB하나은행 리테일본부 전무는 “의료인 신용대출 첫 거래 금리우대는 성공적인 IT통합을 기념하고 첫 거래 손님에 대한 감사의 의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군의 손님들에게 월별 시즌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남의
이남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8:05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8:05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8:05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18:05 09/22
  • 금 : 1945.60상승 618:05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