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다, 록으로 부른 '어디쯤 가고 있을까'… 서문탁 "노래가 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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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 불후의 명곡. /사진=에버모어뮤직
김바다. 불후의 명곡. /사진=에버모어뮤직

김바다가 불후의 명곡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오늘(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김바다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서문탁의 호평을 끌어냈다.

이날 김바다는 가수 전영이 불렀던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불렀다. 김바다는 과감한 편곡을 시도해 김세화도 “이렇게 세게 노래하시리라 생각 못했다.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매력 있다”며 호펑했다.

서문탁 역시 “멋있는 건 두 말 하면 잔소리다. 노래가 야했다”며 김바다의 공연이 인상적이었다는 평가를 내렸다.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가수 전영이 70년대 불러 히트한 곡으로 이날 김바다는 좀더 장엄한 구성으로 편곡해 록 스타일의 노래로 불렀다.
 

장영락
장영락 [email protected]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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