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3분기 당기순이익 2970억원… 부채비율 186%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현대상선 제공
/사진=현대상선 제공

현대상선은 부채비율이 186%로 개선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아울러 재무구조 개선으로 3분기 당기순이익 2970억원을 올렸으며, 영업손실은 2303억원이다.

현대상선은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립, 영업경쟁력 강화로 4분기 실적개선 및 회사 신용도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전년말 대비 2조7867억원의 부채가 줄어드는 등 신용도가 올라갔다는 것.

나아가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선박 신조 지원프로그램’ 및 ‘한국선박회사(가칭) 지원 제도’ 등 경쟁력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운영자금 및 투자에 필요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수급 불균형에 따른 전세계 해운 불황의 여파로 계절적인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주요 선사들이 적자를 기록했다”며 “앞으로 영업 경쟁력이 강화돼 회사 신용도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찬규
박찬규 [email protected]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7%
  • 33%
  • 코스피 : 2519.81하락 1.9518:05 11/29
  • 코스닥 : 822.44상승 618:05 11/29
  • 원달러 : 1289.60하락 4.118:05 11/29
  • 두바이유 : 82.14상승 0.6518:05 11/29
  • 금 : 2060.20상승 27.218:05 11/29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영테크 파이팅!'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업계, 공정 가치평가 힘써달라"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