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여성 파이터 김지연·전찬미와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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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단체 UFC가 여성 밴텀급 파이터 김지연 선수와 여성 스트로급 파이터 전찬미 선수가 UFC와 새롭게 계약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지연 선수는 6월 17일에서 개최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 대회(이하 UFN111)에서 체코 출신의 루시 푸딜로바와 밴텀급 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전찬미 선수는 6월 1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이하 UFN110)에서 미국 출신의 JJ 알드리치와 스트로급 대결을 갖는다.

UFN111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김지연 선수는 1989년 생으로 2013년에 종합격투기에 입문하여 일본 글래디에이터 81 밴텀급 챔피언과 딥 쥬얼스 밴텀급 챔피언, TFC 밴텀급 챔피언을 지냈다.

김지연 선수에 앞서 UFN110에서 데뷔하는 전찬미 선수는 1997년생의 유망주로 중학생 시절부터 무에타이 선수로 활약한 바 있으며 ALLFC 플라이급 챔피언 출신이다.

한편, 김지연 선수와 전찬미 선수의 UFC 데뷔전 외에도 한국인 UFC 선수들의 경기가 차례로 예정되어 있다.

전찬미 선수가 출전하는 UFN110 대회에는 ‘마에스트로’ 김동현 선수가 티볼트 구티와 라이트급 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김지연 선수가 데뷔전을 갖는 UFN111에서는 한국인 1호 파이터 ‘스턴건’ 김동현 선수와 콜비 코빙톤의 웰터급 경기, 곽관호 선수와 러셀 돈의 밴텀급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7월 30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UFC214에서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가 리카도르 라마스를 상대로 페더급 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 선수도 안드레 필리와 페더급 대결을 갖는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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