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엇갈린 운명, 삼총사의 새로운 도전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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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사진=쇼온컴퍼니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사진=쇼온컴퍼니

과거 프랑스 왕실에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둘 중 한명은 왕위를 계승하고 다른 한 명은 철가면을 씌워 지하감옥에 영원히 가두는 법이 있었다. 때는 1600년대 파리, 프랑스 왕실에 쌍둥이가 태어났다. 그들은 루이 14세와 필립. 루이 14세는 왕이 된 후 도탄에 빠진 백성들을 외면한 채 향락에 빠져산다. 반면 철가면을 쓴 채 지하감옥에 갇힌 필립은 생사를 알 수 없다. 한편 은퇴 후 각각 조용히 여생을 보내고 있던 ‘삼총사’는 루이 14세의 폭정에 한자리에 모인다. ‘우리는 하나’라는 외침으로 뭉쳤었던 아라미스, 아토스, 포르토스, 달타냥. 그들은 왕을 제거할 계획을 세우지만 달타냥은 루이14세 경호대장으로서 뜻을 거부하는데.

일시 11월18일까지
장소 광림아트센터 BBCH홀

☞ 본 기사는 <머니S> 제560호(2018년 10월3~9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홍승우
홍승우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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