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 60억원 규모 배임 혐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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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은 현 대표이사인 문은상씨의 60억6550만원 규모 배임 혐의에 대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 확인 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사진=이기범 머니투데이 기자
신라젠은 현 대표이사인 문은상씨의 60억6550만원 규모 배임 혐의에 대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 확인 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사진=이기범 머니투데이 기자
신라젠은 현 대표이사인 문은상씨의 60억6550만원 규모 배임 혐의에 대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을 확인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배임 혐의 금액은 자기자본의 10.72%에 해당한다.

신라젠 측은 본 건과 관련, 제반 과정에 대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아름
한아름 arhan@mt.co.kr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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