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한달수입 "데뷔 이래 가장 잘 벌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이유비의 한달수입이 공개됐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이유비의 한달수입이 공개됐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이유비의 한달수입이 공개됐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이유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엄마라는 스승을 뛰어넘어 훌륭한 배우가 된 이유비 씨가 영화 ‘이웃사촌’으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엄마 (견미리) 닮아서 예쁜거냐”고 묻자 이유비는 “실물 보면 더 닮았다고 한다”며 웃었다.

박명수가 “어제 생일이었다. 선물 많이 받았냐”고 묻자 이유비는 “안 주신다. 돈 벌기 시작하니까 선물이 끊겼다. 많이 벌지는 못한다”고 밝혔다. 

“말 나온 김에 한달 수입을 물어보겠다”고 하자 이유비는 “데뷔 후 요즘에 가장 많이 버는 편”이라고 솔직히 답했다.

이유비는 수입 출처에 대해 “연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CF도 가끔 찍는다. 지난 달에는 나쁘지 않았다”고 밝혔다. “어디 가면 많이 사냐”고 묻자 “올해 31살이니까 매니저, 스태프들한테 많이 쏜다. 한 달에 한번 쏜다”고 밝혔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5.36상승 7.5118:05 12/11
  • 코스닥 : 835.25상승 4.8818:05 12/11
  • 원달러 : 1316.50상승 9.718:05 12/11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8:05 12/11
  • 금 : 2014.50하락 31.918:05 12/11
  • [머니S포토] 조희대 대법원장 취임 "재판지연 해소·공정 재판 확립"
  • [머니S포토] 2023 보이스피싱 우수 지킴이 시상식 개최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층간소음 기준 미달시 준공 불허"
  • [머니S포토] KICPA 김영식 "연말 감사시즌 '정도감사' 매진"
  • [머니S포토] 조희대 대법원장 취임 "재판지연 해소·공정 재판 확립"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