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PN풍년, 야권 김동연 전 부총리 대권 주자 언급에 강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특징주] PN풍년, 야권 김동연 전 부총리 대권 주자 언급에 강세

PN풍년의 주가가 강세다.

11일 오전 10시6분 기준 PN풍년은 전 거래일 대비 870원(11.56%) 오른 8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국민의힘 등 야권에서 '플랜B' 주자로 김동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최재형 감사원장 등을 자주 거론한다. 

이와 관련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이 주목된다. 그는 지난 6일 SBS와의 인터뷰에서 "여론조사에서 앞서가는 사람이 대통령이 꼭 된다는 얘기를 할 수가 없다"며 "새롭게 꿈틀거리고 있는 사람이 제대로 자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의 정서가 맞으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전 부총리가 대권주자로 부상하면서 PN풍년의 주가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PN풍년의 최상훈 감사는 김동연 전 부총리와 덕수상고, 국제대 동문으로 알려지면서 관련주로 묶였다. 


 

이지운
이지운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5.01하락 30.2818:05 12/01
  • 코스닥 : 827.24하락 4.4418:05 12/01
  • 원달러 : 1305.80상승 15.818:05 12/01
  • 두바이유 : 81.31하락 4.0718:05 12/01
  • 금 : 2089.70상승 32.518:05 12/01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 [머니S포토] 소비자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27개국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화려한 '피날레 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