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는다며 '103조' 위조수표 건넨 60대 검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자신의 채무를 갚는다며 지인에게 '103조원'의 위조수표를 건넨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뉴시스
자신의 빚을 갚기 위해 지인에게 받은 100조원대 위조수표를 제시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60대 A씨는 지난 1일 밤 서울 종로구 소재 노상에서 자신의 채무를 갚기 위해 지인에게 받은 위조수표(총액 103조9000억원)를 B씨에게 제시했지만 그가 A씨를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위조유가증권행사죄 혐의로 검거했으며 위조수표는 임의제출 받아 압수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창성
김창성 [email protected]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75%
  • 25%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