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올스타전서 착용한 헬멧 3900만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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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인기스타 오타니 쇼헤이(28·LA에인절스)가 올스타전에서 착용했던 헬멧이 경매에서 고가에 낙찰됐다. 사진은 지난 21일 올스타전에서 상대팀 투수인 클레이튼 커쇼를 상대로 안타를 치는 오타니. /사진=로이터
오타니 쇼헤이(28·LA에인절스)가 올스타전에서 착용했던 헬멧이 경매에서 고가에 낙찰됐다.

일본 스포츠 닛칸스포츠는 지난 28일 "오타니가 올스타전에서 착용했던 헬멧이 고가에 낙찰돼 그의 인기의 증명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21일(한국시각) 메이저리그(MLB) 경매 사이트에 2022 MLB 올스타전에서 오타니가 착용했던 헬멧을 경매 올라왔다. 올스타전은 지난 20일에 열렸다.
오타니가 올스타전에서 착용했던 헬멧과 안타를 친 공이 경매에서 고가에 낙찰됐다. 사진은 경매에서 낙찰된 오타니의 헬멧(왼쪽)과 오타니가 안타를 친 공. /사진=MLB
오타니는 이 헬멧을 쓰고 아메리칸리그의 1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에게 첫 타석에서 초구에 안타를 쳤다. 오타니의 인기에 힘입어 헬멧은 지난 28일 3만20달러(약 3900만원)에 낙찰됐다. 헬멧은 262회 입찰을 거쳐 최초 금액인 10달러(약 1만3000원)보다 약 3000배가 뛴 금액에 낙찰됐다.

헬멧과 함께 경매에 나온 오타니의 올스타전 안타로 연결된 공은 104회 입찰 끝에 2만150달러(약 2616만원)에 낙찰됐다.


 

송혜남
송혜남 mikesong@mt.co.kr

안녕하세요. 라이브콘텐츠팀 송혜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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