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배용준, 2022시즌 코리안투어 신인상 수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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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코리안투어 신인왕에 오른 배용준. /사진= KPGA
국가대표 출신 배용준이 프로 무대에서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 수상을 확정 지었다.

2일 기준 배용준은 까스텔바작 신인상 부문에서 2490.47포인트로 1위를 달리고 있다. 1242.88포인트로 2위를 기록 중인 장희민에 1247.59포인트 앞섰다.

까스텔바작 신인상 포인트는 우승자에게 900, 2위에게는 480포인트를 준다. 올 시즌 코리안투어는 2개 대회를 남겨뒀다. 2위 장희민이 오는 3일부터 열리는 골프존-도레이 오픈에 불참하기로 하면서 남은 대회에 관계없이 배용준이 까스텔바작 신인상을 수상을 확정했다.

배용준은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18년 허정구배를 비롯해 호심배, 2019년 송암배 등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2020년 11월 KPGA 투어프로에 입회했다.

올 시즌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코리안투어 첫 우승을 했다. 1승 포함 톱10에 4회 이름을 올렸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4위(4250.46), 제네시스 상금순위 11위(3억3636만원)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다.

배용준은 "코리안투어에 입성 후 처음으로 받게 된 타이틀이라 기쁘고 생애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상이기에 더욱 감격스럽다"며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다. 시즌 최종전 최종라운드 마지막 홀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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