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윤기원, 이혼 후 열애 중… "마지막 로맨스, 남아있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윤기원이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된 ENA 예능 '효자촌'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윤기원. /사진=뉴스1
핑크빛 열애 중이라고 밝힌 윤기원이 '마지막 로맨스'를 언급한다.

15일 방송하는 ENA '효자촌' 7회에서는 '제2회 효자 오락관'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윤기원은 이른 아침부터 어머니를 위해 미역국, 소시지, 고등어, 소고기구이 등 푸짐한 한 상을 차려 '효자촌의 윤장금'에 등극한다.

어머니는 아들의 요리 솜씨가 뿌듯해 하면서도 "아들이 결혼한 지 10년 됐고, 혼자된 지 5년 됐다. 그동안 얼마나 답답하고 고독했을까 싶다"며 안쓰러워한다.

하지만 윤기원은 "마지막 로맨스가 남아있지 않겠냐는 생각에 (건강에) 신경 쓴다"며 의연해 한다.

앞서 윤기원은 "지난해 2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잘 만나고 있다"고 열애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1971년생 윤기원은 예능 '효자촌'과 드라마 '러브인블루', 연극 무대까지 오가면서 팔방미인 연기자로 맹활약중이다.
 

이남의
이남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4.46상승 1.6318:05 09/27
  • 금 : 1890.90하락 2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