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맘' 이하늬, "디톡스 힘" 출산 7개월 만에 11자 복근 완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출산 후에도 탄탄한 몸매를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하늬는 "주일 낮 운동하는 호사를! 디톡스7일하고나니 빡센 스케줄하고도 컨디션은 최고네요ㅎ 요대로 1월은 보식 잘해서 잘 안착해야겠어요!화이팅 우리모두의 1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하늬는 운동을 하다가 흐뭇한 미소를 띈 얼굴이다. 상의를 올리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내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지난해 6월 예쁜 딸을 출산한 이하늬는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유령'에도 주연으로 나선다. '유령'은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린 영화다.
 

이남의
이남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8.24하락 9.8909:45 09/25
  • 코스닥 : 849.22하락 8.1309:45 09/25
  • 원달러 : 1332.00하락 4.809:45 09/25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09:45 09/25
  • 금 : 1945.60상승 609:45 09/25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