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유빈·송해나, '찐 리액션'이 부른 발리 여행 욕구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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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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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유빈과 송해나의 발리 여행이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두 사람의 여행기를 보는 패널들 역시 "올해 발리 꼭 간다"며 두 사람의 여행을 부러워했다.

지난 4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2'에는 송해나 유빈이 함께 여행한 인도네시아 발리 편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함께 발리 여행을 하며 시종일관 '찐 리액션'을 선보였다. 특히 유빈은 환상적인 뷰를 볼 때마다 진심으로 감동하고 심지어 눈물까지 머금어 몰입도를 높였다.

유빈이 멋진 풍경에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면 송해나는 맛있는 음식에 진심의 리액션을 선보이며 군침을 돌게 만들었다. 송해나는 모든 음식의 맛을 제대로 표현, 발리 여행에 더욱 관심을 쏟게 만들었다.

이날 유빈은 새벽 2시 송해나와 함께 발리 숙소에 체크인했다. 이들은 개인 수영장까지 갖춰진 프라이빗 룸을 예약, 보는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잠을 잔 후 럭셔리한 조식을 함께 먹고 호텔 내 포토 스팟에서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현지 MZ 세대들이 많이 찾는 카페를 방문해 쇼핑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저녁에는 예술적인 석양이 있는 바닷가에서 완벽한 해산물 세트를 즐겼다. 유빈은 "바빴던 일상으로 쌓였던 것들이 다 쓸려 내려갔다"며 눈물까지 머금었다.

다음날 이들은 아침 일찍 배를 타고 나가 한 섬에 도착했다. 두 사람은 제트 스키를 직접 운전해서 바다를 항해했다. 거친 파도를 뚫고 간 두 사람은 "취향 저격이다"라며 만족해했다. 제트 스키 후 해당 섬에서 멋진 바다뷰를 배경으로 해산물로 점심 식사를 한 이들은 "내가 바다가 된 느낌"이라며 행복을 만끽했다.

유빈과 송해나는 저녁이 되자 발리의 비치 클럽에 가 치킨을 먹으며 여유를 즐겼다. 두 사람은 "좋은 사람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발리 여행은 무려 8대 1로 대승을 거뒀다. 심지어 류승수와 김호영 역시 발리에 투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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