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진출권 따야 하는데… 토트넘, 수비수 데이비스 부상 '비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토트넘 수비수 벤 데이비스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사진은 데이비스의 경기 모습. /사진= 로이터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또 주축 선수 부상 악재를 만났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런던은 "수비수 벤 데이비스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4~6주 동안 경기 출전이 어렵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스는 4월에 경기 출전이 어렵고 5월에서야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데이비스는 올시즌 중앙 수비수와 윙백으로 나서며 토트넘에 큰 힘이 되고 있었다.

특히 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5승4무9패(승점 49)로 4위를 기록 중이다.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경쟁 중이다. 스리백에서 왼쪽 스토퍼와 왼쪽 윙백 역할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데이비스의 이탈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토트넘은 올시즌 후반기 위고 요리스, 로드리고 벤탄쿠르, 이브스 비수마 등이 장기 부상을 당한데 이어 데이비스까지 쓰러져 전력 약화가 불가피해졌다.


 

  • 0%
  • 0%
  • 코스피 : 2636.20상승 25.3513:15 06/09
  • 코스닥 : 882.94상승 6.8113:15 06/09
  • 원달러 : 1296.20하락 7.513:15 06/09
  • 두바이유 : 76.16상승 0.9413:15 06/09
  • 금 : 1978.60상승 20.213:15 06/09
  • [머니S포토] '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중기부 이영·스타트업 만나…
  • [머니S포토] 'U-20 월드컵 4강전 아쉬운 패배'
  • [머니S포토] 온오프라인 혜택을 하나로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 [머니S포토] 추경호 "하반기 갈수록 경기 나아질 것 전망 지배적"
  • [머니S포토] '챗GPT 아버지' 샘 알트만, 중기부 이영·스타트업 만나…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