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 공개… "좋아졌어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미주가 19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뮤직뱅크’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도착해 인사를 하고 있다./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미주가 근황을 알렸다.

미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분 나 괜찮아요. 약 먹고 자고 일어나니까 괜찮아졌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리게 하고 걱정시켜서 미안해요. 나 얼른 나을게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미주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미주가 몸살 증상이 있어 진행한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 후 병원을 찾았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미주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예정돼 있던 음악 프로그램 출연과 팬사인회 등의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미주는 지난 17일 데뷔 9년 만의 첫 솔로앨범 '무비 스타'(Movie Star)를 발매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