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지난 25일 와부읍 상상누리터 와부드림센터 개소예배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가 지난 25일 와부읍 상상누리터 와부드림센터 개소예배에 참석해 아홉 번째 남양주형 초등돌봄센터의 개소를 공식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상상누리터 와부드림센터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돌봄 공간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지역 인사, 센터 관계자, 학부모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와부드림센터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제자교회가 위탁 운영하며,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의 욕구를 반영하고 있다. 또 휴먼북라이브러리 등 지역 내 인적자원을 연계해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