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잡힌 대형 '돗돔' 560만원에 팔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설의 심해어'로 알려진 대형 돗돔 2마리가 부산 앞바다에서 잡혀 위판됐다.

부산 공동어시장은 30일 오전 소형선망 어선에 잡힌 돗돔 2마리가 경매에 나와 560만원에 팔렸다고 밝혔다. 돗돔 2마리 중 큰 것은 길이 1.6m, 무게 150㎏에 달했다.

돗돔은 주로 서남해안과 동해 남부의 수심 400m 이상 되는 바위가 많은 깊은 바다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 0%
  • 0%
  • 코스피 : 2617.18상승 1.7714:57 06/07
  • 코스닥 : 880.10상승 9.8214:57 06/07
  • 원달러 : 1303.80하락 4.314:57 06/07
  • 두바이유 : 74.31하락 2.114:57 06/07
  • 금 : 1981.50상승 7.214:57 06/07
  • [머니S포토] 오세훈 "지역·주민 소통하는 청년안심주택 부지런히 공급"
  • [머니S포토] 경제 규제혁신 TF회의, 발언하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오세훈 "지역·주민 소통하는 청년안심주택 부지런히 공급"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