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 선물세트…한우사골부터 커피원두·한정판 기프트카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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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는 민족의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선물세트 판매에 돌입했다. 추운 날씨만큼이나 얼어붙은 경기를 반영하듯 가격대는 낮추되 다양한 아이템으로 풍성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외식업계의 경우 우수협력사와 직거래 방식을 이용하거나, 자사의 제품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 좋은 상품을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본죽 설 선물세트 (제공=본아이에프)
▲ 본죽 설 선물세트 (제공=본아이에프)

프랜차이즈 웰빙 죽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은 오는 23일(목)까지 전국의 본죽, 본죽&비빔밥 매장에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자사의 공식품질인증제도를 통해 우수성이 검증된 제품만을 모아 특별히 엄선한 이번 설 선물세트는 한우혼합세트(2.4kg), 한우사골세트, 한우꼬리반골세트, 한우사골곰탕 떡국떡세트, 웰빙 떡국떡, 재래김 3종세트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우수협력사와의 직거래를 통해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 중이며, 매장에서 주문 및 결제 후 3~5일 안에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대량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5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상당의 전복죽 모바일 교환권 1매를, 30만원 이상 구매시 모바일 교환권 2매, 50만원 이상 구매 시 모바일 교환권 3매를 제공하며 28일(화) 일괄 지급된다. 

설 선물세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본죽 홈페이지((www.bonju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설 선물세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본죽 홈페이지((www.bonju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리미엄 돈카츠 외식브랜드 사보텐은 지난 14일(화)부터 설 선물로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사보텐 상품권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된 상품권은 1만 원권, 5만 원권의 2종으로, 사보텐 강남점, 명동중앙점, 동여의도점, 아워홈빌딩점, 신촌 세브란스점, 청주터미널점, 창원시티세븐점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사보텐 상품권은 전국 80여개 사보텐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손수헌, 키사라, 싱카이, 오리옥스, 버거헌터 등 아워홈이 운영하는 외식 레스토랑에서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사보텐도 오는 29일(수)까지 상품권 10만 원 이상 구매시 로스카츠 정식을 무료로 증정하는 설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젊은 층이 직장 동료와 친구에게 선물하기 좋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카페에 가지 않고도 커피전문점의 커피 맛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마노&머그 선물세트'와 ‘원두 선물세트’, 총 2종으로 구성했다. 

‘마노&머그’는 카페베네의 스틱원두커피 '마노 디 베네'와 카페베네 고객들에게 가장 호응이 좋았던 두 가지 컬러의 '러브 머그컵' 2개로 구성된 세트다. 

'원두 선물세트'는 콜롬비아산 원두와 에스프레소 블렌딩 원두를 바로 내려 먹을 수 있도록 한 분쇄 원두와 스테인레스 소재로 위생적이고 곡선의 바디 형태로 그립감을 자랑하는 '2012 뉴 스텐텀블러'로 구성됐다.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는 설을 앞두고 한정판 기프트카드 및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했다. 할리스커피 기프트카드는 1만원에서 50만원까지 원하는 금액을 충전해 선물할 수 있으며, 말의 해를 맞아 말·복주머니 등의 아이콘을 새겨 특별하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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