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송승헌, 세월호 사고에 각각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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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류현진(27·LA 다저스)과 배우 송승헌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각각 1억 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일 "류현진과 송승헌이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류현진과 송승헌의 이러한 기부 소식은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 4일째에 전국민 애도의 분위기에 부응하는 선행으로 평가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이번 기부가 사회 각층 인사들, 나아가 모든 국민들의 소박한 기부 문화가 활발해지는 계기로 작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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