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부인' 현우성, 골수 기증 사실 드러나…반전의 계기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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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인' 현우성, 골수 기증 사실 드러나…반전의 계기되나
급변화하는 사건 전개와 함께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에서 현우성이 갈피를 잡을 수 없는 행동으로 궁금증을 안겼다.

훤칠한 외모와 높은 능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던 정민(현우성 분)은 어느 순간부터인가 복수를 꿈꾸는 악역이 되었다. 이에 각종 계략은 물론이고 속임수를 쓰며 회사를 차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결국 그는 백기하(류태준 분)로 인해 검찰에 수색을 당하며 위기에 빠졌다. 정민의 검찰 소환은 그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신애(서지혜 분), 영민(정성운 분)을 비롯한 가족과 더불어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건.

이에 백대표 母(나영희 분)는 정민에게 의문의 사내들을 보내 위협을 가할 정도로 목의 핏대를 세웠다.

그런데 이처럼 행동 하나하나로 극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정민이 드러난 악행과는 별개로 한편으론 미나(박정아 분)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윤우에게 골수이식을 한 것으로 밝혀져 반전의 재미를 더했다.

이 사실은 정민이 아직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한 자락 희망을 선사하는 사건이었던 것.

이렇게 등장인물 사이에 복잡한 설정과 반전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귀부인>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1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이미지제공=필름마케팅팝콘>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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