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호기심과 야생성 품고 있는 코치걸 위한 ‘퍼피 와일드 플라워 향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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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감성의 모던 클래식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치(COACH)’에서 가슴 속에 호기심과 야생성을 품고 있는 코치 걸(Coach Girl)을 위한 향수를 출시한다. 오는 12월 19일 장난기 넘치면서도 관능적인 여성 향수 ‘퍼피 와일드 플라워(Poppy Wildflower)를 본격 출시할 예정이다.

코치, 호기심과 야생성 품고 있는 코치걸 위한 ‘퍼피 와일드 플라워 향수’ 출시

‘코치’의 새로운 향수 ‘퍼피 와일드 플라워’는 길들여지지 않은, 활기찬, 아름다워 호기심을 자아내는 향수로, 뉴욕 여성의 자연스러운 정신을 담은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향수다. 


‘퍼피 와일드 플라워’의 탑 노트는 만다린, 카시스, 스파클링한 베르가못의 과일 향에 신선한 프리지아 꽃 향과 싱그러운 숲 속의 향을 담은 리피 그린(Leafy Greens)이 조화를 이뤄 다채로운 향을 선사한다. 살짝 더한 쌉싸름한 핑크 페퍼(Pink Pepper)는 밝고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준다.


‘퍼피 와일드 플라워’의 하트 노트는 화이트 플로럴 계열의 자스민 삼박, 오렌지 플라워, 은방울꽃 뮤게 향이 강렬하고 럭셔리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순수하고 섬세한 향을 연출한다. ‘퍼피 와일드 플라워’의 향을 마무리하는 드라이 노트(Dry Note)는 관능적이다. 

이국적인 파출리 향에 그윽하면서도 포근한 우디 계열의 시더우드, 우아한 바이올릿 향과 아이리스, 자유분방한 바닐라 향과 은은한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관능적인 향을 만들어 낸다. 

‘코치 걸(Coach Girl)’은 대단한 에너지와 도시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편안함을 가졌으며, 너무 힘들게 애쓰지는 않지만 위험을 감수할 줄 아는 여성이다. 

치 퍼피(Coach Poppy)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시한 ‘퍼피 와일드 플라워’는 관능적인 향을 원하는 좀 더 어른스러워진 코치 걸을 위한 새로운 향수다. ‘퍼피 와일드 플라워’는 진한 레드 컬러의 스타일리쉬한 원형 바틀에 커다란 꽃장식으로 멋을 냈다. 진한 색감의 향수 바틀과 패키지는 그 안에 담긴 향을 완벽하게 표현해 준다. 

한편, ‘코치’의 새로운 향수 ‘퍼피 와일드 플라워’는 백화점 향수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 문의는 아라미스 & 디자이너 향수 사업부 고객센터로 하면 된다. 
  <사진=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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