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미국까지…YBM조기유학센터, 2015년 여름 해외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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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M조기유학센터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2015년 제 63회 YBM 여름 해외영어캠프’ 참가자를 6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63회를 맞는 YBM 해외영어캠프는 자녀의 알찬 방학을 위해 영어공부와 문화체험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단기간 어학연수 프로그램으로, 33년 유학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이번 2015년 YBM 여름 해외영어캠프는 ∆미국 서부 얼바인 ∆미국 동부 미네소타 ∆캐나다 밴쿠버 ∆영국 도버 ∆호주 브리즈번 ∆필리핀 마닐라 ∆미국 서부 얼바인 엄마동반 캠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성향을 고려해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미국 서부 – 교육의 도시 얼바인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명문 사립학교 썸머캠프 체험

미국 서부 프로그램은 연중 따뜻하고 안전한 교육의 도시 얼바인에서 현지 우수 크리스찬 사립학교의 썸머캠프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주 3회의 방과후 영어 집중수업을 통해 부족한 영어 수업을 보충 할 수 있다. 더불어 검증된 중산층 이상의 미국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 생활을 하면서 보다 자연스럽게 미국 문화를 배우고 실생활 영어를 습득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미국 동부 – 보딩스쿨 국제캠프와 아이비리그 대학탐방 통해 학습의욕 높여

미국 동부 프로그램은 우수 보딩스쿨에서 다국적 학생들과 함께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고 미국 문화를 경험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이벤트와 각종 액티비티를 통해 미국 문화를 이해 할 수 있으며 웅장하고 아름다운 미국 동부 명문대학교 탐방을 통해 재학생들의 학구열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 캐나다 – 밴쿠버 현지 홈스테이로 느끼는 생생한 ‘리얼 캐나다’

North Vancouver School District에서 진행되는 캐나다 프로그램은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연스레 영어를 익히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지인 가정으로 이루어진 홈스테이 생활을 하며 영어 및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 할 수 있으며, 현지인들의 생활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함으로써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 영국 – 명문 보딩스쿨에서 다양한 국적 친구들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체험을

영국 프로그램은 Dover College에서 진행되며, 많은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 프로그램에 비해 보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참여해 온 만큼, 외국인 친구들과의 우정도 쌓고 동시에 다양한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 호주 – 세계 각국 친구들과 함께 영어 학습부터 명소 견학, 스포츠 활동까지

호주 프로그램은 Shafson College에서 진행된다. 세계 각국의 외국 학생들과 함께 오전 영어집중수업을 받고 주중 오후와 주말에는 주변 명소 견학을 통해 호주의 역사와 문화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협동심을 기르며 단체활동의 즐거움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친절하고 따뜻한 호주인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실생활 영어를 익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며 호주의 가족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필리핀 – 개별 맞춤식 영어교육 및 주 단위 실력 점검으로 영어 실력 향상

필리핀 프로그램의 특징은 매일 3시간 이상의 1:1 개별 맞춤식 수업과 함께 본인의 레벨에 맞는 그룹수업을 통해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매일 수업한 내용을 복습하는 리뷰 및 자기주도 학습과, 주간 단위로 학생들의 수업내용, 향상도, 생활태도 등을 점검하는 주 별 테스트가 각 과목별로 진행되어 본인의 레벨을 주 단위로 확인 할 수 있다.

▶ 미국 엄마동반 – 엄마와 함께 안정감 있는 캠프 생활을

엄마동반 캠프는 미국 서부 얼바인 캠프 학생들과 함께 진행되며 모든 일정이 동일하다. 무엇보다 엄마와 함께하는 안정된 생활 속에서 학생의 효과적인 영어 실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학부모 역시 자녀들의 현지 생활과 적응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한편, 이번 캠프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위한 사전·사후 관리 시스템도 제공한다. 모든 학생에게는 YBM전화영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돼 출국 전 캠프 생활에 필요한 현지 영어를 미리 학습할 수 있고, 학부모는 캠프 전용 사이트를 통해 출국 후 자녀의 현지 생활 모습과 활동 사항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YBM조기유학센터 홈페이지(www.ybmteensuhak.com)를 참고하면 된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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