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매드맥스 상업영화에 밀린 영화 위한 '작은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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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영화사랑협회(준)와 영사모가 공동 진행한 제5회 작은영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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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건대 KU시네마테크에서 영사모 커뮤니티(이창영 대표)와 세계영화사랑협회(World Associatico of Mover Love_이하 WAML) 준비위원회(공동준비위원장 김주영외 1인)가 주관한 제 5회 작은영화제가 열렸다.


제 5회째를 맞이한 작은영화제는 좋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상업영화에 밀린 독립영화와 단편영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열리고 있다.


이번 작은영화제에서는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거인>의 김태용 감독작 <도시의 밤>이 GV(관객과만남와) 메인 초대작으로 상영됐으며 그 외, 강제규 감독의 단편영화 <민우씨 오는날>, 김준석감독의 <불륜>, 박지연 감독의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이 상영됐다.


이날 세계영화사랑협회(준)와 영화커뮤니티(영사모)가 각 단체발전과 공동목표를 위한 업무협약식도 가졌다. 또 번동5단지종합사회복지관과 세계영화사랑협회(준)가 ‘아름다운 이웃, 서울디딤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으로 문화소외계층인 노인분들에게 공연관람과 영화 관람을 후원하게 된다.


한편, 제6회 작은영화제는 세계영화사랑협회(준)와 영사모가 공동으로 준비하여 올 11월경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영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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