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1기분 자동차세 12억8500만원 부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올해 1기분 자동차세 12억8500만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 부과는 6월1일 기준 등록된 자동차, 이륜자동차, 기계장비 1만2797대가 대상이다.

지난해보다 등록대수가 561대 증가해 7000만원의 세액이 늘어났다.

자동차세는 오는 30일까지 납부기한이며 전국 금융기관에 있는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도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및 납부할 수 있다.

또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wetax.go.kr) 또는 인터넷 지로(giro.or.kr)를 이용하거나 ‘스마트위택스’ 어플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가 몰리는 22일부터는 군청 홈페이지, 읍면 전광판, 현수막, 입간판 등에 납부방법, 납부기한 등을 안내해 90% 이상 징수할 방침이다.

함평군 재무과 장영만 담당은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가산금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간 내에 꼭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함평=홍기철
함평=홍기철 [email protected]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7.85상승 25.7818:05 12/08
  • 코스닥 : 830.37상승 17.1718:05 12/08
  • 원달러 : 1306.80하락 18.518:05 12/08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8:05 12/08
  • 금 : 2014.50하락 31.918:05 12/08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진술 거부 예고 '송영길' 檢 돈 봉투 의혹 소환 조사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