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아들 병역 의혹, 변희재 "의혹 제기 틀리면 엎드려 사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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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아들' /사진=변희재 트위터 캡처
'박원순 아들' /사진=변희재 트위터 캡처

'박원순 아들'

박원순 서울 시장이 박주신씨의 병역 의혹 보도에 관련 MBC측을 고발한 가운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박원순씨가 mbc를 고발? 이것은 박주신 공개재검만 한번 해주면 다 정리되는 사안인데 참 답답하다"고 말했다.

변 대표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박원순 시장 측에서 문제 제기할 때마다, 계속 공개검증 해야 하냐는 불만을 제기할 수 있다. 근데 문제제기하는 인물이 영상의학 아시아 최고 전문가, 개혁파 의사들이라면 일단 그 목소리는 들어주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그는 박원순 시장에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 의사집단이 문제제기하고 있으니, 의학적 기준에 맞춰 공개검증 제대로 해주길 바란다"며 "만약 의혹 제기가 틀린다면, 다들 박 시장 가족에게 엎드려 사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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