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가인 ‘나 완전 삐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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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가인 ‘나 완전 삐쳤어’
‘슈퍼스타k7’

‘악마의 편집’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슈퍼스타K7’ 특별 심사위원 가인이 억울한 심정을 토로한 것.

가인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합격이라고 했는데 왜 ‘불합격입니다’로 나갔을까. 미워하지 마세요. 저 진짜 그렇게 얘기 안했어요. 진짜예요”라는 글을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차에 몸을 웅크린 채 뒤돌아 있다. 이어 가인은 ‘악마의 편집’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언제가는 한번쯤 오리라 생각했음. 안녕? 반가워”라며 악마 그림의 이모티콘을 함께 올려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3회에서 가인이 다른 심사위원들과 달리 냉정한 평가를 하는 모습으로 비춰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가인은 출연자 김보라에게 “끼와 흥이 많아 노래가 오버됐다”라고 지적했고, 임예송에게는 “노래를 듣는 순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떠오른다. 그 좋은 가사들이 들리지 않는다”라며 불합격을 줬다. 이에 시청자들은 가인의 심사기준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슈퍼스타K7′은 지난 2009년 시작된 ‘슈퍼스타K’의 일곱 번째 시즌이다. 총 상금 5억원, 초호화 음반발매, MAMA 스페셜 무대 등이 우승 혜택으로 주어진다.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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