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 압수수색, 가산산단 인허가 특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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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 압수수색'

경찰이 김해시 한림면 가산일반산업단지 인허가 과정에 특혜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김해시청을 압수수색했다.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5일 김해시청 도시개발 관련 부서 3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산단 인허가 과정에서 공무원이나 특정인이 금품을 받고 특혜를 제공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서 서류와 컴퓨터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또 건설자 관계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으나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해 가산일반산업단지는 2010년 허가가 접수돼 사업이 지연되다 2013년에 사업승인이 났고 2014년 착공에 들어갔다.

'김해시청 압수수색'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김해시청 압수수색'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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