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극점찍고 이젠 안정상태... 시청률 저조에 해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슈퍼스타k7'

윤종신이 '슈스케7'의 저조한 시청률에 대해 해명했다.


윤종신은 10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CJE&M 지하 1층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7' 기자간담회에서 "'슈스케'의 시청률 피크는 시즌2와 3다. 그때는 안보던 그림이 펼쳐졌고 그 것에 대해 시청자가 관심을 가진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일곱번째 시즌 정도 됐으면 시청률이 극점을 찍는 단계라기 보다 안정화 단계라고 생각한다. '슈스케'가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시즌2와 3처럼 된다는 건 쉽지 않은 것 같다. '슈스케'는 최초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서 안정화 단계에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8월 20일부터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는 김민서, 마틴 스미스(전태원, 정혁), 스티비 워너, 이요한, 자밀 킴, 중식이 밴드(정중식, 김민호, 장범근, 박진용), 지영훈, 천단비, 케빈 오, 클라라 홍이 생방송에 진출할 톱10으로 결정됐다.

<사진=Mnet>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