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름다운 당신 시즌2>, 노안에서 모델이 되어 돌아온 구잘 씨 사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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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름다운 당신 시즌2>, 노안에서 모델이 되어 돌아온 구잘 씨 사연 소개
16일 방송된 TV조선의 힐링뷰티쇼 <아름다운 당신 시즌2>에서 루지에바 구잘씨의 변신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린 나이에 한국 남자와 결혼해 한국에서 살아가는 동안 그가 겪었던 차별과 외로움을 모두 극복하고 자신의 삶과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는 과정도 감동을 자아냈다.

7회의 주인공 루지에바 구잘씨는 우즈베키스탄에서 만난 남편과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한국에서 세 아이를 낳고 외국인 엄마로 8년을 살아왔다. 하지만 출산과 육아에 지쳐 그녀의 외모는 관리할 수 없었고 설상가상으로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치과 치료도 제때 하지 못해 충치로 인해 음식을 씹는 것도 힘든 상태였다.

외모적으로도 A컵을 다 채우지 못할 만큼 빈약한 가슴 사이즈, 노화현성 때문에 처진 눈매, 탄력없는 피부, 깊어진 주름은 그녀를 30세가 아닌 50대처럼 보이게 만들어 스스로 외모 콤플렉스를 심하게 느끼고 있는 상황이었다.

구잘씨의 수술을 담당한 힐링닥터스 구현국 원장은 “얼굴 지방이식을 통해 필요한 부위에 볼륨을 채워 처진 피부를 개선하고 입체적인 얼굴을 만들 수 있었다. 또한 출산 후 처지고 빈약해진 가슴에 대해서는 물방울 내시경 가슴성형을 통해 양쪽 가슴 모양 의 대칭을 맞추고 사이즈를 키워 풍성한 가슴라인을 디자인했다”라고 덧붙였다.

그 뿐 아니라 그녀를 집도한 의료진은 노화로 인해 처진 눈매를 개선하기 위해 이미지눈성형과 하안검 수술을, 매부리 증상을 개선하고 여성스러운 코 라인을 만들기 위해 라인 코성형을 병행하여 탄력 있는 얼굴에 조화로운 이목구비를 디자인하여 동안과 미모를 한 번에 개선했다.


모든 수술을 마친 그녀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MC 김원희를 비롯한 출연자들은 “화보 속 모델 같다”, “외국 영화 속 금발 미녀 같다”라며 탄성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변신의 주인공 구잘씨는 “속옷을 고를 때도 즐겁게 고를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좋다. 세 아이에게도 자신감 있고 당당한 엄마로 살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힐링뷰티쇼 TV조선 ‘아름다운 당신 시즌2’는 중년들을 위한 시사교양프로그램으로 MC 김원희씨를 비롯한 이혁재, 이지혜, 공서영이 출연하며, 구현국 원장, 이상우 원장 등 다수의 치과, 클리닉 등이 협진을 이뤄 치료를 병행 중이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 30분에 방영된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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