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 상임감사에 황인산 KEB하나은행 부행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황인산 딜라이브 신임 사내이사 겸 상임감사
황인산 딜라이브 신임 사내이사 겸 상임감사

황인산 KEB하나은행 부행장이 딜라이브(옛 씨앤앰) 채권단 대표로 딜라이브로 자리를 옮긴다. KEB하나은행은 딜라이브 채권단 동의를 거쳐 황 부행장이 딜라이브 사내이사 겸 상임감사로 선임됐다고 1일 밝혔다.

황 신임 사내이사 겸 상임감사의 선임은 지난달 29일 딜라이브 대주주 국민유선투자방송(KCI)과 채권단간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의 후속 조치로 앞으로 3년간 채권단을 대표해 회사의 경영 관리∙감독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의 가치를 증대를 위해 유선방송가입자의 회원수를 증가시키는 마케팅 위원회와 투자위원회 등에도 참석해 경영활동 지원은 물론 기업 정상화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할 방침이다.

황 신임 사내이사 겸 상임감사는 1988년 하나은행 전신인 한국투자금융에 입사해 2000년 하나은행 대기업 RM 부장, 2008년 서초지역본부장, 2013년 리테일영업추진 1본부 전무 등을 거쳐 올해 2월부터 KEB하나은행 리테일지원그룹 부행장을 맡았다.

특히 황 신임 사내이사 겸 상임감사는 2003년 대기업 RM 부장으로 재직시 분식회계로 채권단 공동관리에 들어간 SK네트웍스를 정상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딜라이브와 채권단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가교 역할의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이남의
이남의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6.10하락 0.6518:05 09/27
  • 금 : 1866.10하락 12.5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