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글로벌 원정대’ 홍콩ㆍ싱가포르 현지 매장 체험나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네네치킨(㈜혜인식품, 대표이사 현철호)이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네네치킨 글로벌 원정대’의 홍콩ㆍ싱가포르 방문 일정을 성공리에 끝마쳤다.

‘네네치킨 글로벌 원정대’는 정유년 닭의 해를 맞아 마련된 고객 사은 이벤트의 일환으로, 네네치킨 해외 진출국인 홍콩ㆍ싱가포르ㆍ호주 3개국을 방문해 현지 매장과 유명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 8일 홍콩으로 출발한 1차 ‘네네치킨 글로벌 원정대’ 30명은 3박 4일에 걸쳐 세나도 광장, 성바오로 성당, 리펄스베이 등 마카오와 홍콩 시내 주요 관광지를 순회했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홍콩 방문 둘째 날인 9일에는 홍콩 최대 번화가 몽콕에 위치한 네네치킨 홍콩 1호점을 방문해 신메뉴 크리미언 치킨과 핫블링 치킨 등 홍콩 네네치킨의 다양한 메뉴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홍콩 원정대 참가자 이재원 씨는 “평소 네네치킨을 즐겨먹는데, 한국과 홍콩의 치킨 맛이 다르지 않아 신기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네네치킨은 현재 해외 매장에서도 국내와 동일한 맛과 품질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한국에서 공수한 소스 및 파우더를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한 2차 ‘네네치킨 글로벌 원정대’ 역시 리버사파리, 아랍스트리트,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고, 네네치킨 싱가포르 NEX점을 방문해 할랄 인증 매장 특유의 분위기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싱가포르 원정대 참가자 한민정 씨는 “외국에 나가더라도 한국계 매장을 찾는 일이 많이 없었는데 이렇게 네네치킨 해외매장을 견학해보고 나니 그 나라의 식문화와 비교해 볼 수 있어 좋다”며 “네네치킨과 함께한 싱가포르 관광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네네치킨은 2012년 싱가포르에 첫 해외 매장을 출점한 이후 2015년 호주, 2016년 홍콩에 진출해 총 22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외식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강동완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5.38상승 1.115:30 12/06
  • 코스닥 : 819.54상승 6.1615:30 12/06
  • 원달러 : 1313.10상승 1.915:30 12/06
  • 두바이유 : 78.53상승 0.515:30 12/06
  • 금 : 0.00보합 015:30 12/06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